(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어버이날인 8일 부산 부산진구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행사가 열린 가운데 복지관 직원에게 카네이션을 받은 어르신이 눈물을 흘리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6.5.8/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어르신과 인사하는 하정우 후보주먹 불끈 쥔 하정우어버이날, 어르신과 악수하는 하정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