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곽규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오른쪽)과 이종욱 원내부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감시하려고 의원을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2026.5.8/뉴스1
fotogyoo@news1.kr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감시하려고 의원을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2026.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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