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기대감에 장중 급락했다가 이란 측 강경 반응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폭격 경고가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7일(현지시간)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7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가량 하락한 배럴당 100.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도 0.28% 내린 94.81달러로 마감했다.
jjjioe@news1.kr
7일(현지시간)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7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가량 하락한 배럴당 100.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도 0.28% 내린 94.81달러로 마감했다.
jjjio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