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오대일 기자 =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KCC 최준용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5.7/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농심 조용철 대표, 신라면 출시 40주년 비전 소개농심 조용철 대표,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자간담회농심 신라면 40주년, 누적 매출 20조 '금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