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6.5.6.ⓒ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워싱턴 전쟁기념관에 이란전 풍자 게임기[포토] "전쟁이 게임인가"…트럼프 이란전 풍자 게임[포토] 탁신 전 태국 총리, 8개월 복역 후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