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6.5.6.ⓒ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에볼라 확산 속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의료진[포토] 폭발 뒤 검은 연기 치솟는 헝가리 MOL 공장[포토] 12번째 시험비행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