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와 임종언이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스케이트를 강습하고 있다.
이번 강습 행사는 고려대학교와 서울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육교육 프로그램 '2026 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2026.5.7/뉴스1
choipix@news1.kr
이번 강습 행사는 고려대학교와 서울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육교육 프로그램 '2026 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2026.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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