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7일 발표한 ‘5월 첫째주(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용산구는 4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서초·송파·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뉴스1
rhiejongsu@news1.kr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용산구는 4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서초·송파·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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