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대한항공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저비용항공사(LCC)의 유류할증료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7일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치인 19단계로 조정된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출국장 모습. 2026.5.7/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프랜차이즈 창업의 모든 것창업시장 키워드는 '무인화'프랜차이즈 창업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