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노인이 전동휠체어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가슴에는 급식소에서 봉사자들이 달아준 카네이션이 달려 있다. 2026.5.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어버이날카네이션무료급식소두류공원사랑해밥차관련 사진어버이날 길게 늘어선 무료급식소어버이날, 무료급식소 카네이션무료급식소에 준비된 카네이션공정식 기자 6차 공약 발표하는 김부겸 후보미래 교통망 구축 계획 발표하는 김부겸미래 교통망 구축 계획 발표하는 김부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