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MC 박경림과 배우 강동원(오른쪽)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2026.5.7/뉴스1
rnjs337@news1.kr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2026.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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