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1회초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2026.5.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트윈스두산베어스임찬규최승용잠실야구장관련 사진최승용 '전력투구'최승용, 전날 패배를 설욕해야 해!두산 선발 '최승용'이호윤 기자 최승용 '내가 두산의 선발'1회 만루 위기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최승용전력투구하는 최승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