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호르무즈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했던 한국 선사 에이치엠엠(HMM) 소속 화물선을 인근 두바이항으로 옮길 예인선이 확보됐다.
6일 HMM에 따르면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이날 오후부터 사고 선박인 HMM 나무호에 대한 예인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예인 목적지는 사고 발생 해역과 인접한 두바이항으로 이르면 오는 7일 오후, 늦으면 8일 오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HMM 본사 모습. 2026.5.6/뉴스1
kimkim@news1.kr
6일 HMM에 따르면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이날 오후부터 사고 선박인 HMM 나무호에 대한 예인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예인 목적지는 사고 발생 해역과 인접한 두바이항으로 이르면 오는 7일 오후, 늦으면 8일 오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HMM 본사 모습. 2026.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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