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제작자와 관계자들이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는 이날 6년만에 철거됐다. 2026.5.6/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위안부소녀상평화의 소녀상김서경 작가일본대사관관련 사진소녀상 살펴보는 김서경 작가평화의 소녀상 정비 작업평화의 소녀상 보수하는 관계자들이종수 인턴기자 4월 방한 외국인 200만명 돌파…카드 소비도 역대 최대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명동거리방한 외국인 두달 연속 2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