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서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소녀상 바리게이드 철거에 대한 향후 안전 대책으로 CCTV 설치 확대와 경찰 경비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2026.5.6/뉴스1
rhiejongsu@news1.kr
정의기억연대는 소녀상 바리게이드 철거에 대한 향후 안전 대책으로 CCTV 설치 확대와 경찰 경비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2026.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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