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이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통합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2026.5.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범정부통합디지털성범죄피해통합지원단관련 사진범정부 통합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 갖는 정부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 발언하는 유재성 직무대행김명섭 기자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 갖는 정부범정부 통합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 발언하는 유재성 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