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스피 7000 시대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2차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주가조작, 터널링, 불법 리딩방 행위를 저지른 총 31개 업체를 대상으로 '코리아 프리미엄' 안착을 위한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2차 세무조사에 착수 한다고 밝혔다. 2026.5.6/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주가조작, 터널링, 불법 리딩방 행위를 저지른 총 31개 업체를 대상으로 '코리아 프리미엄' 안착을 위한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2차 세무조사에 착수 한다고 밝혔다. 2026.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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