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심을 맡은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55·사법연수원 27기)가 6일 오전 1시 경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법원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의 모습. 2026.5.6/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법원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의 모습. 2026.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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