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 마지막 날까지 협상 타결에 실패해 6일 현장 복귀에 이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형태인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입구의 모습. 2026.5.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노조준법투쟁파업이호윤 기자 귀국하는 여행객들···'다시 일상으로'연휴 마지막날, 귀국하는 여행객들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