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두산 선발 잭 로그가 5회말 무사 만루 상황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손뼉을 치며 기뻐하고 있다. 2026.5.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 트윈스두산 베어스어린이날관련 사진역투 펼치는 최승용오지환의 2루타, 파울 아닌 '페어'세리머니 하는 오지환김진환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 시작…3600만명 대상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소득 하위 70% 지급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소득 하위 70%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