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한 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5/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보신각 집중유세 나선 정원오 후보적진 앞 집중유세집중유세 연설하는 정원오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