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현장에서 경찰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뉴스1sumin@news1.kr조수민 수습기자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놓인 추모 국화광주 여고생 추모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 않길"여고생 흉기 피습 현장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