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SK슈글즈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5.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핸드볼H리그삼척시청슈글즈SK슈글즈관련 사진강은혜 '챔피언결정전 MVP'핸드볼 H리그 여자부 베스트 7, 영광의 얼굴들삼척시청 '끝까지 잘 싸웠다'안은나 기자 대학생 격려하는 오세훈'3.5평' 대학생 자취방 찾은 오세훈·김정철오세훈, 개혁신당과 원룸 찾아 청년 의견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