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코스피가 5%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첫 6,900선을 돌파한 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2% 오른 6,936.99, 코스닥은 1.79% 오른 1,213.74에 장을 마쳤다. 2026.5.4/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6·3 지방선거 13일 열전 돌입유권자 눈길 기다리는 선거 현수막막 오른 지방선거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