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부모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어린이날관련 사진실점에 아쉬워하는 양재훈역투 펼치는 양재훈역전 적시타 치고 환호하는 박해민김진환 기자 실점에 아쉬워하는 양재훈역투 펼치는 양재훈역전 적시타 치고 환호하는 박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