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보고 있다. 2026.5.4/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날씨관련 사진'맑은 하늘'비구름 가고 '맑은 하늘'푸른하늘과 함께하는 봄조연우 인턴기자 고궁 속 전통문화 행사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교대식전통문화 행사 즐기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