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서울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른 22일 오후 서울 수문장 교대식을 보는 관광객들로 경복궁 일대가 북적이고 있다. 2026.5.22/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연휴경복궁관련 사진고궁 속 전통문화 행사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교대식부처님오신날 연휴 앞두고 북적이는 경복궁조연우 인턴기자 초여름 햇살 가득한 경복궁'이번 연휴는 푸르른 경복궁에서''연휴 시작' 경복궁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