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주다혜 세일즈포스 코리아 솔루션 엔지니어(SE)가 8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에 처음 상륙한 ‘슬랙봇’의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주다혜 SE는 슬랙봇이 세일즈포스의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역할을 학습하고, 회의 요약부터 복잡한 워크플로우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등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슬랙봇 활용 시나리오를 선보였다. (세일즈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