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유영이 7회초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6.5.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LG트윈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승리 거둔 NC김성진 기자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폭 '16개월만 최소'…얼어붙은 청년고용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폭 '16개월만 최소'…얼어붙은 청년고용취업자 수 증가폭 7만 명대로 추락…청년 고용 2년째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