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NC 이호준 감독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0-3으로 승리한 후 한석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5.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LG트윈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승리 거둔 NC승리 거둔 NC김성진 기자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 후 입장 밝히는 이진숙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여자 히틀러' 발언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장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