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종묘대제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2026.5.3/뉴스1
pjh2580@news1.kr
종묘대제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2026.5.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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