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670만여 누적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한 가운데, 5월 첫 일요일인 3일 단종 유배지였던 강원 영월군 청령포 주변에 있는 \'천상재회\' 동상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동상은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왕비 정순왕후의 사랑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데, 여행객들은 이날 비 날씨에도 우산을 들고 이곳을 찾았다. 2026.5.3/뉴스1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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