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200일 앞둔 3일 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성북)에 수능 D-200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올해 수능은 11월 19일에 치러지며 현행 수능 체제 마지막 시험, 지역의사제, '사탐런' 등 다양한 변수가 혼재된 만큼 시기별 학습 전략을 촘촘히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026.5.3/뉴스1
kwangshinQQ@news1.kr
올해 수능은 11월 19일에 치러지며 현행 수능 체제 마지막 시험, 지역의사제, '사탐런' 등 다양한 변수가 혼재된 만큼 시기별 학습 전략을 촘촘히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026.5.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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