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박민우가 3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도태훈의 좌익수 플라이 때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5.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LG트윈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승리 거둔 NC김성진 기자 고물가에 외식물가 상승고물가에 외식부담 상승냉면 한 그릇 1년 전보다 4% 상승…고물가에 외식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