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데이비슨이 3회초 1,2루 상황에서 만루를 만드는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LG트윈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한석현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승리 거둔 NC김성진 기자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찍고 하락 마감코스피, 소폭 하락 9천선 턱걸이…코스닥 1,000선 밑으로코스피, 소폭 하락 9천선 턱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