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LG 선발 이상영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5.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LG트윈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승리 자축하는 NC 이호준 감독NC, 잠실 원정서 LG에 13-3 완승NC, 4연패 탈출김성진 기자 모두발언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2' 현안회의 모두발언모두발언하는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