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5.2./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방문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포토] 쑨 레이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 부대표[포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발생한 열차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