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3/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관련 사진오세훈, 초접전 끝 정원오에 역전승승복 연설 마친 정원오 후보입장 발표 마친 정원오 후보오대일 기자 코스피·코스닥, 희비교차명암 엇갈린 코스피·코스닥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