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열린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낮잠을 자고 있다.
2024년부터 시작한 한강 잠퍼자기 대회는 시민들이 모여 숙면 경쟁을 하는 이색 대회이며 개성 있는 잠옷 스타일을 겨루는 ‘베스트 드레서’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2026.5.2/뉴스1
256@news1.kr
2024년부터 시작한 한강 잠퍼자기 대회는 시민들이 모여 숙면 경쟁을 하는 이색 대회이며 개성 있는 잠옷 스타일을 겨루는 ‘베스트 드레서’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2026.5.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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