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을 맞으며 얼마전 우리는 이 땅의 근로자들이 누리는 참다운 삶과 행복의 축도라고도 할수 있는 중구역 경루동을 찾았다"며 여러가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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