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노동절 관제행사를 반대하며 노동해방을 위해 행동하는 활동가 모임' 손팻말을 든 시민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 참석해 양경수 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며 기습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절법정공휴일민주노총노동자근로자관련 사진오세훈 후보 '삶의질 특별시 서울'현수막 내건 오세훈 캠프'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내건 오세훈안은나 기자 종각역 일대 환하게 비추는 연등행렬오색빛깔 연등연등들고 행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