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이 1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기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전파했다.
박 청장은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산행 및 나들이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흡연, 취사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삼가주시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5.1/뉴스1
presskt@news1.kr
이날 박 청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기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전파했다.
박 청장은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산행 및 나들이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흡연, 취사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삼가주시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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