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1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2026.5.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주유소관련 사진'기름값 고공행진, 이제 그만''기름값 고공행진''기름값 고공행진'이호윤 기자 징역 7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징역 7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