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하나·KB·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3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벤처투자활성화금융관련 사진'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하나은행, '대전 D-도약펀드' 1000억원 최대규모 출자김민지 기자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