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 83타워에서 600평 규모의 초대형 실감 미디어 테마파크 '글로우 사파리(Glow Safari)'가 첫선을 보이고 있다.
오는 5월 2일 개장하는 글로우 사파리 프로젝트는 '빛을 전해주는 100마리의 판다'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미디어 연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2026.4.30/뉴스1
jsgong@news1.kr
오는 5월 2일 개장하는 글로우 사파리 프로젝트는 '빛을 전해주는 100마리의 판다'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미디어 연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2026.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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