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따듯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분수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2026.4.3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여름관련 사진초여름 날씨에 광화문광장에서 물놀이하는 외국인 어린이서울 낮 최고 22도더위 식혀주는 물줄기임지훈 인턴기자 코스피 1.38% 하락 마감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코스피 숨고르기, 종가는 659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