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따듯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분수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2026.4.3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광화문날씨초여름관련 사진초여름 날씨...'손에 시원한 물이라도''시원한 분수''더워요'임지훈 인턴기자 물놀이하며 날리는 더위'더워요''시원한 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