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임세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지사종합특검내란관련 사진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관영 전북지사2차 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관영 전북지사김관영 전북지사,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종합특검 출석임세영 기자 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관영 전북지사2차 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관영 전북지사김관영 전북지사,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종합특검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