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임세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지사종합특검내란관련 사진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조사 위해 2차 종합특검 출석김관영 전북지사, 12·3 비상계엄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조사 출석임세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아르테미스 II 우주비행사들과 함께'찰스 3세, 美 의회서 합동연설…'트럼프 행정부 비판'美 의회서 트럼프 비판한 찰스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