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운영사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4.30/뉴스1
pjh2580@news1.kr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운영사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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