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엑스터시와 대마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3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식케이,마약,자수,래퍼,서울서부지법,공판,항소심,k-pop,star포토최지환 기자 청년뉴딜 세부계획 발표하는 김영훈 장관청년뉴딜 보고회 발언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청년 앞에서 열린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